[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유진이 남편 기태영과의 첫데이트 장소 추억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걷는 재미에 빠지다! 두발라이프'(이하 '두발라이프')에서는 걷는 재미에 빠진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은 "한강공원 그 길 제가 완전 많이 갔던 곳"이라며 한강공원까지 걷기를 제안했다. 유진은 "20년만에 여기 돌담길이 예쁜 걸 처음 알았다"며 '걷기'의 즐거움을 찾아갔다.
또한 유진은 "사실 남편과 첫.. 솔직히 그건 데이트도 아니었다. 밖에서 만나기로 한 첫 곳이 선상 카페. 서로에 대한 감정이 있던 건 아니지만 촬영장 밖에서 처음만난 장소는 저기였다"며 남편 기태영과의 추억도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