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에프엑스 루나 "엠버, '운다고' 듣고 너무 야하다고 지적"

입력 2019-01-10 16:31:34
    • 복사완료!

보이는라디오 캡처
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루나가 에프엑스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루나가 출연했다.

루나는 신곡 '운다고(Even So)'에 대한 에프엑스 멤버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루나는 "엠버 언니는 꼭 지적을 한다. 모니터링을 하고 '야 루나야 너 섹시한 척 하지마라' '너무 야해'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루나는 "제가 눈물이 터질 것 같지만 참는다. (에프엑스 멤버들이) 너무 고맙다. 타지에서 다들 활동해서 자주 못 본다. 그래도 제 좋은 일, 안 좋은 일 다 챙겨준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