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함브라' 현빈, 엠마 특수기능 알았다 "반경 20m내 결투 불가"

입력 2019-01-12 21:23: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현빈이 또 하나의 정보를 알게됐다.

12일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연출 안길호|극본 송재정)에서는 엠마(박신혜 분)의 특수기능을 알게 된 유진우(현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양주(조현철 분)는 유진우에 정희주(박신혜 분)와 사귀는 사이냐고 추궁했고, 엠마는 자신의 최애 캐릭터라며 울분을 터트렸다. 유진우는 "그래서 내가 너한테 사과라도 해야 하냐?"라며 황당해했다. 최양주는 헤어지기 전, "엠마가 특수 기능이 있는 캐릭터더라고요"라며 또 다른 정보를 전달했다. 최양주는 "대화하면 회복력 올려주는 힐러 역할인 줄 알았는데요"라면서 엠마 주변 반경 20m 안에서는 결투가 불가하다고 말했다. 일종의 평화의 상징이라는 것.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