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조쉬X샘 해밍턴, 한국의 반찬 무한리필 극찬

입력 2019-01-13 0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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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짠내투어' 캡처
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한국의 반찬 무한리필을 찬양했다.

12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한국에 친구들 놀러 왔을때 반찬이 모자라면 계속 주지 않나"며 "그러면 친구들이 '언제까지 나오냐고" 물으면서 그걸 다 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이 "호주에 무한리필은 거의 없다"고 하자 조쉬 역시 "영국에서도 공짜로 주는 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조쉬의 먹방에 박나래는 사비라도 털어서 먹을 것을 사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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