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한국의 반찬 무한리필을 찬양했다.
12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한국에 친구들 놀러 왔을때 반찬이 모자라면 계속 주지 않나"며 "그러면 친구들이 '언제까지 나오냐고" 물으면서 그걸 다 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이 "호주에 무한리필은 거의 없다"고 하자 조쉬 역시 "영국에서도 공짜로 주는 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조쉬의 먹방에 박나래는 사비라도 털어서 먹을 것을 사주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