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운우리새끼' 신애라, 차인표에게 먼저 대시.."당돌하다 내가"

입력 2019-01-13 21: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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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애라가 차인표에게 먼저 대시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신애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는 과거 1994년'사랑을 그대 품안에' 촬영 당시 차인표에게 먼저 대시를 했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당돌하다 내가"라며 "'이 사람도 나를 괜찮아 하네'라고 생각했는데 차인표가 조심스러운 성격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신애라는 "나 한 손으로 운전 잘해라며 운전 중 손을 잡으라고 했는데, 손을 잡으면 결혼을 해야한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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