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말사용설명서' 김숙, 14만원 악세사리 선물…역시 프로탕진러

입력 2019-01-13 18: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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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숙이 악세사리 쇼핑으로만 14만원이 결제돼 웃음을 자아넀다.

13일 방송된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막내 이세영 특집으로 이세영 위주로 주말을 보내는 김숙, 라미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분식집에서 배를 채운 세 사람은 대학가 아이쇼핑에 나섰다. 이때 이세영은 귀가 움직이는 모자를 보며 "세상이 왜 이렇게 좋아졌어요"라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라미란 또한 다양한 액세서리에 푹 빠져들기 시작했고, 이에 김숙은 "이 가게에서 아이템 두개씩만 제가 쏘겠습니다"라고 파격제안을 내놓았다.

김숙의 제안에 본격적인 쇼핑에 돌입한 이세영과 라미란. 와중에 라미란은 자신을 구경하는 행인들에게 스타일을 추천받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게 물건들을 고르게 된 이세영과 라미란, 김숙. 분명히 저렴한 가격에 이끌려 들어온 가게였지만 14만 4100원이 계산돼 김숙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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