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출산 예정일을 3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예정일 #D-3 셋째라 빨리 낳을수도 있다는말에..지난주부터 기다리고 있으나..#감감무소식 ㅎ 엄마뱃속이 편하구나~~ 좁아서 이리저리 발로차고~ 딸꾹질까지 느껴지는데.... 우리 이제 슬슬 만날준비 해야지 아가~우리 건강하게 만나자^^"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자택에서 출산 파티 준비를 완료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미는 자택에서 수중 분만을 통해 남편과 출산을 함께할 예정. 만삭 이윤미의 모습 또한 아름답다.
한편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