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차유람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16일 당구선수 출신 방송인 차유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실토실 #겸둥이 내일이면 벌써 #200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의 남편 작가 이지성을 빼닮은 귀요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의 말처럼 토실토실한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차유람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16일 당구선수 출신 방송인 차유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실토실 #겸둥이 내일이면 벌써 #200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의 남편 작가 이지성을 빼닮은 귀요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의 말처럼 토실토실한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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