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에이핑크가 1년 2컴백 목표를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107.7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신곡 '%%(응응)'으로 컴백한 걸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새해 초부터 컴백을 해 팬들을 만난 에이핑크. 그런 이들의 2019년 목표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초롱은 "저희는 1년 2컴백이 목표다"라며 "올해 안에 하나 더 냈으면 좋겠다. 여름송으로"이라고 얘기했다.
이어 정은지는 "그래도 이번에는 봄 가을에 컴백을 하고 싶다"며 "그래야 팬분들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