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프랫이 결혼을 약속한 연인과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피앙세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딸 캐서린 슈왈제네거다.
16일(한국시간)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랫은 이날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캐서린과 데이트를 했다. 사진 속 두사람은 다정하게 산책 중인 모습.
앞서 프랫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서린, 네가 좋다고 해서 기뻐! 너와 결혼해 함께 살게 되다니 너무 행복하다. 우리 잘 살자"라는 글로 약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크리스 프랫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쥬라기 월드'에 출연한 대세 배우다. 배우 안나 패리스와 지난 2009년 하와이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