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정은지 "박보영 팬…여자가 봐도 너무 귀여워"

입력 2019-01-16 15: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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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은지가 박보영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재훈은 "김태균 씨 옆자리에는 언제나 정은지 씨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태균은 "최재훈 씨가 항상 저런 얘기를 한다. 박보영 씨가 나왔을 때도 저런 말을 하더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김태균의 이야기에 최재훈은 "정은지 씨랑 박보영 씨랑 이미지가 비슷한 면이 있다"고 얘기했다.

정은지는 이에 "제가 박보영 선배님 진짜 팬이다"라며 "여자가 봐도 너무 귀여운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최재훈은 "남자가 봐도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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