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알리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두번째 서른'에서 멤버들은 남해 산책을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크게 넘어진 성미가 출발 전 진료받는 동안, 알리와 세 언니들은 잠시 남해 구경에 나선 것.
네 사람은 나란히 있는 섬을 보며 "저 섬은 부부 섬일까, 형제 섬일까?"라고 물었고, 노사연은 "부부 섬이지 나란히 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알리는 "보고 싶으세요?"라고 물었다. 노사연은 보고 싶다고 말하며 알리의 결혼 계획을 물었고, 알리는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언니들은 알리에게 결혼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멤버들은 옆을 지나가는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노사연은 인사를 한 후 "남 일 같지 않지?"라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