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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사랑꾼' 휴잭맨, 13세 연상 아내와 데이트 포착

입력 2019-01-19 1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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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이 아내와 데이트를 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13세 연상의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와 다정하게 애완견을 산책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아내와 팔짱을 끼고 이동 중인 모습. 달달한 부부애가 멋지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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