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혜정 기자]박지윤이 박과장 키트로 싱혼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tvN '아모르 파티'에서는 박지윤이 '박과장 키트'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2기 싱혼들이 이탈리아의 가장 큰 섬 시칠리아에 도착했다. 숙소에 도착한 이후 박지윤은 방에 들어와 "간식 기다리셨죠?"라고 말을 꺼냈다. 그녀는 가방에서 작은 팩을 꺼내서 한 사람씩 나눠주기 시작했다. 라면과 주전부리가 담긴 팩이었다.
다들 감탄하는 가운데 박지윤은 "호텔에 샴푸와 린스 다 있지만 어떤건 머리가 뻑뻑해질 수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며 "샴푸, 린스, 화장지우는 클렌징까지"라고 소개했다. 박지윤의 세심한 준비에 모친들은 "고맙다"며 연신 감탄했다.
세윤母는 "필요한거 하나하나 챙겨 오시고 감사하다"고 전했고 치타母는 "자식보다 낫네 이렇게 다 챙겨주시고"라고 말해 치타를 욱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