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니가 알던 내가 아냐' EXID 하니의 모태 운동실력이 드러났다.
17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는 EXID 하니가 호신술을 배우는 장면이 그려졌다.
꽃단장하고 어딘가로 외출한 하니. 과격한 소품들이 가득한 곳은 바로 호신술을 배우는 체육관이었다.
하니는 "잠깐 택시가 정차되어 있었는데, 취객분이 들어와서 나도 타고 가겠다고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너무 무서웠어요"라며 호신술을 배우고 싶었던 이유를 밝혔다.
반사신경 테스트에서 하니는 코치님의 칭찬에 더욱 몰입, 코치님의 기습 공격에도 막아내 "내가 막다니!"라며 기뻐했다.
코치님의 파워풀한 시범에 깜짝 놀란 하니는 "어떡해요"라고 걱정도 잠시, 능숙한 모습을 보이자 김동현은 "진짜 잘하는거에요"라고 말했다.
코치님도 하니에 "어디서 해봤는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