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테일러 스위프트, 독특 스타킹 신고 각선미 과시

입력 2019-01-18 18:06:09
    • 복사완료!

TOPIC/BACKGRID
TOPIC/BACKGRID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8)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녹음 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 있는 레코딩 스튜디오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테일러 스위프트는 각선미가 드러난 미니 스커트에 독특한 스타킹을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완벽한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녀는 현재 배우 조 알윈과 교제 중. 조 알윈은 금발, 장신의 미남 배우다.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