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염정아, 찬희 면회서 죄책감...이태란 "네가 진실을 밝히리라 믿어"

입력 2019-01-19 23: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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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염정아가 찬희의 면회를 갔다.

19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연출 조현탁|극본 유현미)에서는 김혜나(김보라 분)의 죽음 이후 고통스런 삶을 이어가는 캐슬 주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승혜(윤세아 분), 진진희(오나라 분)는 이수임(이태란 분)의 집을 찾아가 위로를 건넸다. 이수임은 황치영(최원영 분)에 "서준(김동희 분)이 기준(조병규 분)이가 학교에서 탄원서 돌리고 있대. 수한(이유진 분)이네도 탄원서 내주신다고 하고"라며 조금씩 기운을 차렸다. 진진희는 "그나저나 누가 우주(찬희 분)한테 그런 누명을 씌웠는지 뭐 밝혀진 거 없어요?"라고 물었다. 황치영은 한서진(염정아 분)이 함께 면회를 간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이수임이 말렸고, 이수임은 "언젠가는 네가 진실을 밝히리라 믿어"라는 생각으로 "같이 가줘서 정말 고마워"라며 한서진의 손을 꼭 붙잡았다.

한편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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