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색다른 커리 음식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는 이번주 프랑스와 태국의 커리로 꾸려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손님들은 색다른 커리에 "요리만으로도 힐링되는 거 알아?"라고 말하며 연신 숟가락을 움직였다.
앤디는 손님들에게 부족한 것이 있는지 물으러왔고, 이에 손님은 "있어요. 사진이요."라며 앤디를 웃게 만들었다. 앤디는 "식사 다 하고 나오시면 찍어드리겠습니다."라며 어느 식당에서도 받을 수 없는 초특급 서비스를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