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하지원이 프로 골퍼 지은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22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PGA투어 2019시즌 첫 대회 우승 넘 넘 축하해~~지은희 멋지다~룰루랄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골프선수 지은희와 함께 한 식당에 방문한 모습. 하지원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미소 지으며 지은희의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하지원과 지은희의 의외의 친분에 팬들 역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영화 '담보' 출연을 제안 받고 현재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