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왕이 된 남자' 권해효, 최규진에 회초리 들었다

입력 2019-01-22 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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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권해효가 회초리를 들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에서는 임금 노릇을 하는 광대 하선(여진구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왕과 이규(김상경 분)가 관리들의 횡령에 대한 조사를 하는 것을 막으려던 신치수(권해효 분)와 그의 아들 신이경(최규진 분)이 수를 썼지만, 이규가 주호걸(이규한 분)을 궁으로 다시 데려왔다. 주호걸은 횡령의 증좌를 찾아 하선에 보여줬고, 신이겸이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고도 털어놨다. 이규의 조언을 받은 하선은 신치수에게 아들을 훈육하라며 회초리 100대를 치도록 했고, 신치수는 참담한 표정으로 아들의 종아리를 때렸다.

하선은 주호걸에 산원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산학훈도 작위를 내리고, 대동법을 시행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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