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앞머리 싹둑"…강한나, 초근접 셀카 굴욕無

입력 2019-01-19 14:44:32
    • 복사완료!

강한나 인스타
강한나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한나가 청순함이 가득한 미모를 과시했다.

18일 배우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가 생긴 날"이라는 글과 함께 초근접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한나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앞머리를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초근접 셀카에도 강한나의 깨끗한 피부와 청초한 아름다움이 돋보이고 있다.

한편 강한나는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 '이혜원'역으로 출연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