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신과의약속'오윤아, 밝혀진 진실 앞에 무릎 꿇고 '눈물'

입력 2019-01-19 21: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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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신과의약속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신과의약속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병헌이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 | 극본 홍영희)에서 조승훈(병헌 분)은 프로젝트를 앞두고 황마리(오은호 분)을 찾아가 기운을 달라고 말했다. 황마리는 조승훈의 손을 잡아줬다. 조승훈은 준비된 프로젝트를 보며 "아빠, 아빠가 꿈꾸던 것도 이런 거죠?"라고 말했다.

다음날 조승훈은 김상천(박근형 분)과 주주들을 앞에 두고 스마트 시티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김상천은 만족스러워하며, 조승훈에게 건설 대표를 맡기겠다고 말했다. 김재희(오현경 분)는 웃었다.

김상천은 우나경(오윤아 분)의 숨통을 조이기 시작했다. 김상천은 우나경을 불러 "십년 동안 준서 문제로 날 속여? 가서 처분 기다려."라고 말했고, 이에 우나경은 김재희를 찾아가 화를 냈지만 김재희는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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