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혜림이 의외의 만남에 대해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포핀스리턴즈의 주인공 에밀리 블런트와 인터뷰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영화는 모든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저는 영화 속 노래 가사들과 대사 하나하나가 명언처럼 와 닿았어요. 2월14일 발렌타인데이에 개봉합니다! 특별한 날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러 가는 건 어떨까요? 영화 추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 블런트와 찍은 사진은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은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할리우드 배우에게도 뒤지지 않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혜림은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