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국경없는 포차' 에이핑크 보미가 길거리 홍보 성공을 인증했다.
23일 방송된 Olive·tvN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 휘게포차에서 일어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보미는 누군가를 보고 "프레드!"라고 외쳤다.
포차 합류전 나홀로 홍보에 나섰던 보미. 비가 오는 와중에도 열심히 홍보하던 보미는 거리에서 만난 일행에 포차를 소개했었다.
보미의 소개를 기억하고 찾아온 손님들은 "전부 다 한국 스타일인가요?"라며 "정말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특히 이이경은 "정말 잘생겼다"라고 감탄했다.
보미는 "제가 덴마크 돌아다니면서 덴마크에서 제일 미인이고 미남이신 것 같아요"라면서 무척 기대했다는 신세경에 "언니 기대했는데 어때요?"라고 물었다.
신세경은 "기대 이상이지. 얼굴에 웃음꽃이 폈잖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