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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루나, 군대 다녀온 광희와 팔씨름 대결 승리.."8.5kg 빠진건데도"

입력 2019-01-23 17: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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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루나가 8.5kg을 빠졌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루나가 신곡 '운다고'에 대해 이야기하며 살이 빠지게 된 이유를 말했다.

루나는 "이번 활동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8.5kg가 빠졌다"고 말해 광희를 놀라게 했다. 이어 루나는 팔씨름을 잘한다고 말하며 광희와 대결을 펼쳤다.

루나는 "왜 광희와 팔씨름을 하는데 떨리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에 광희는 "나 군대 다녀왔다"고 어이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아무런 핸디캡 없이 루나가 팔씨름을 이기면서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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