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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황후의 품격' 수목극 1위 굳건..'봄이 오나 봄' 2%대로 스타트

입력 2019-01-24 07: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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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황후의 품격'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첫 방송된 '봄이 오나 봄'은 2%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11.0%, 1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주보다 하락한 시청률이었지만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닐슨코리아 제공, 이하 동일)

동시간대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2.1%, 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7.5%, 8.8%의 시청률을 보여줬다.

한편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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