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출연한 라미 말렉이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2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미 말렉은 화려한 패턴의 재킷과 셔츠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자기주장 강한 입체적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라미 말렉은 최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남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