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규한, 관리 횡령 증거 찾았다

입력 2019-01-22 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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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이규한이 궁에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에서는 임금 노릇을 하는 광대 하선(여진구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하선은 소운의 고백이 자신이 아닌 이헌을 향한 것이라는 생각에 씁쓸해했다. 그러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중궁전으로 향하는 발길을 멈추지 못했다.

한편 왕과 이규(김상경 분)가 관리들의 횡령에 대한 조사를 하는 것을 막으려던 신치수(권해효 분)와 그의 아들 신이경(최규진 분)이 수를 썼지만, 이규가 주호걸(이규한 분)을 궁으로 다시 데려왔다. 주호걸은 횡령의 증좌를 찾아 하선에 보여줬고, 자신을 죽이려고 한 자가 있었다고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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