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김원희, 영어로 장 보기 도전 "What is this?"

입력 2019-01-24 2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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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사진=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원희가 영어로 장 보기에 도전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에서는 괌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원희는 괌 마트로 장을 보러 갔다. 과자 등을 장바구니에 넣은 김원희는 과일 코너로 갔다. 김원희는 자신이 찾는 과일의 이름을 몰랐다. 김원희는 "What is this?"라며 스무고개를 냈다. 김원희는 자신이 찾는 과일의 이름을 떠올리지 못했다.

김원희는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쓰며 직원에게 물었다. 김원희는 "동남아에서 먹는 거, 식스 피스"라며 힌트를 냈다. 직원은 결국 다른 직원에게 물어보러 떠났다. 그 사이 제작진은 "망고스틴이냐"라고 물었다. 정답은 망고스틴이었다. 직원이 돌아오자 김원희는 자신이 찾던 과일이 망고스틴이라며 사진을 보여줬다. 직원은 "지금은 다 나갔다고 한다"라고 안내했다. 김원희는 "외국인 부담이나 그런 게 줄었다. 그분이 친절하게 해 주셨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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