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니엘 헤니가 포도밭에서도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21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촬영하지 않을 때 여러분은 좋은 와인과 잼을 만드는 이 밭에서 날 찾을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포도밭에서 직접 포도를 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런 모습조차 다니엘 헤니는 화보 속 한 장면 처럼 소화해낸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으며, 한국영화 '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