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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부자집 됐다" 주영훈♥이윤미, 수중분만으로 셋째 출산 '축하물결'[종합]

입력 2019-01-22 18: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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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주영훈/사진=서보형 기자
이윤미 주영훈/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세 딸의 부모가 됐다. 다둥이 가족으로 이름을 올리게 되면서 많은 네티즌들은 축하 물결을 보내고 있다.

22일 이윤미는 오전 서울 자택에서 수중 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상태이며 주영훈이 직접 이윤미의 옆에서 출산 과정을 도왔다고 알려졌다.

앞서 주영훈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정 출산과 수중 분만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한 공간 멸균과 아기 맞이 서비스를 받았다"며 이윤미가 수중 분만을 앞두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던 터.

사진=이윤미 인스타
사진=이윤미 인스타

지난 19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예정일 오늘저녁은 라엘이가 차려준 음식으로 저녁만찬 중입니다. 먹고 힘내야죠. 주말엔 언니들 만나러 나올꺼지?! 오늘도 그냥 뱃속에 있으려나봅니다"라고 출산이 코 앞으로 다가왔음을 알렸다. 또한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기도.

두 딸에 이어 셋째 딸을 출산하며 다둥이 가족에 합류하게 된 주영훈과 이윤미. 결혼 13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가득한 이들 가정에 앞으로도 꽃길이 계속되길 바라본다.

한편 지난 2006년 결혼한 주영훈과 이윤미는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둘째 딸을 낳을 당시 이윤미는 방송을 통해 수중 분만 과정을 직접 공개해 큰 화제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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