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진태현에 이수경 계약서 찾아달라 부탁

입력 2019-01-22 20:11: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태현이 당황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에서는 박도경(김진우 분)의 몸으로 살아가는 이수호(김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호(김진우 분)는 김남준(진태현 분)에 5년 전 오라 화장품으로 인해 피해를 본 오산하(이수경 분) 집의 일을 물었다. 당시의 계약서를 찾아달라고 부탁했고, 김남준은 당황했다. 이수호(김진우 분)는 "정확하게 알고 싶다. 내가 어느 정도로 개입했는지 피해규모는 어땠는지 모두 알고 싶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 멜로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