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임희숙 "데뷔 53년 차‥나훈아, 남진, 조용필 다 후배"

입력 2019-01-22 08:34:32
    • 복사완료!

사진=방송 화면 캡처
사진=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희숙이 데뷔 53년차로 고 2때 처음 데뷔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임희숙이 출연했다.

이날 임희숙은 "어느덧 데뷔 53년 차다. 남진, 나훈아, 조용필도 제 후배다. 나도 이렇게 오래 노래할 줄 몰랐다"고 입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주 어렸을 때부터 노래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다 남자들이 저한테 형이라고 했다"며 "데뷔 고2 때 제가 노래를 잘한다고 소문이 쫙 나있었다. 고2 때 가수가 됐지만 그 전에 CM송도 부르고 그랬었다.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다가 내 목소리가 나오니까 엄마는 아시더라. 그래서 가수를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