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 마리 토끼 같아" 김유정, 털썩 주저앉은 귀요미

입력 2019-01-22 18: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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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유정이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유정은 사진과 함께 "곧 일뜨청한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유정은 바닥에 앉아 쉬고 있다. 김유정은 양손과 양발에 귀여운 토끼 슬리퍼를 신고 멍한 표정을 지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유정은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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