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조영구 부부가 상위 0.3% 영재 아들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조영구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조영구의 집안에는 정우의 상패와 메달들이 가득했다.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은 "아이가 6살 때 정우 친구를 따라 영재교육원에 시험을 보러 갔는데, 상위 0.3%가 나왔다. 그때부터 신경을 써야겠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화면에서 신재은은 아들을 위해 영양가 높은 콩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성장기와 두뇌 건강까지 챙기는 열혈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