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아직은 신혼"..'따로또같이' 심진화→홍성흔 부부, 불안한 전주여행기

입력 2019-01-27 18:05:08
    • 복사완료!

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허영란-김기환, 심진화-김원효, 김정임-홍성흔 부부가 전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는 전주 여행에서 모인 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심진화-김원효 부부와 김정임-홍성흔 부부가 만나 전주로 향했다. 허영란-김기환 부부가 합류하고 전주에 도착했다. 한옥을 본 세 부부는 감탄하기에 이르렀다.

부부는 각자의 방에 들어가 방을 구경했다. 세 부부 모두 침대에 누워 껴안으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이내 따로 떨어져 여행할 시간이 다가오고 남편들 먼저 떠났다. 김기환은 홍성흔에게 마침 먹고 싶어하시던 것을 먹고 싶었다며 엄청난 사회 생활 능력을 보여주었다. 남편들은 떡갈비를 먹으며 감탄했다.

아내들은 전주의 대표 음식이라 할 수 있는 비빔밥을 먹으러 갔다. 아내 셋은 아기를 가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심진화의 고민에 김정임은 "우리 남편은 밤을 보내는 것도 정해진 날짜에만 했다. 경기에 몸을 맞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편들은 손금을 보러갔다. 홍성흔은 뜻밖에도 전립선이 약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절망하기에 이르렀다. 김원효와 김기환은 자식운이 손금에 들어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뻐했다. 이후 남편들은 한복을 입으러 가서 왕, 내시, 어우동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들이 사진을 찍으며 신나게 놀 동안, 아내들은 옷 쇼핑에 나섰다. 한창 옷을 고르며 아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남편들은 전주 명물 막걸리 맛집으로 향해 막걸리를 마시기 시작했다.

김원효는 "아내가 남의 일에 힘을 뺐으면 좋겠다. 오죽하면 장례식장에서 상주가 진화를 위로하더라"라고 말했다. 심진화는 "제가 원래 남의 일에 좀 그런 경향이 있다"고 고백했다. 남편과 아내들 모두 술자리를 가지며 즐겁게 놀았다. 남편들이 먼저 집에 도착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윽고 아내들이 도착하고 하루종일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