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이쓴, 홍현희 일터 체험 후 다리 풀려 "고생 많이 하더라"

입력 2019-01-23 06: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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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아내의 맛'
TV 조선 '아내의 맛'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내의 맛'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 일터를 방문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가 출연 중인 tvn '코미디 빅리그' 방송국 대기실을 찾았다. 특별 게스트 출연 및 응원 차 방문한 것.

제이쓴은 첫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에 긴장을 많이 했고, 결국 무대를 마친 후 다리가 풀려 주저앉았다. 이후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당신 진짜 고생 많이 한다.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응원하고 격려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해 10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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