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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제니퍼 애니스톤,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그래도 아름다워

입력 2019-01-23 1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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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 근황이 공개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애니스톤은 빨간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보이지만, 오히려 성숙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으나 최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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