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봄 온 것 같은 꽃미모"..엄지원X이유리, 품격 넘치는 케미

입력 2019-01-23 15: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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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인스타
엄지원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엄지원이 배우 이유리와의 케미를 자랑했다.

23일 오후 배우 엄지원이 "유리랑 정오의 희망곡"이라는 글과 함께 이유리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레드립이 확 들어오는 화장을 하고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너무 예쁘다", "두 분 다 아름답다", "오늘 라디오 너무 재밌게 들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엄지원은 오늘(23일) 첫 방송하는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이봄'역을 맡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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