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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유정우, 본방사수 독려하는 훈훈한 '대본 인증샷'

입력 2019-01-23 14: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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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신인배우 유정우가 ‘봄이 오나 봄’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배우지망생 제임수 역을 맡아 극에 깨알 재미를 더할 예정인 유정우가 오늘(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

제이에스픽쳐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우 군이 오나 봄~ 오늘 저녁 10시 첫 방송되는 MBC ‘봄이 오나 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정우는 ‘봄이 오나 봄’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풋풋한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셔츠 차림으로 훈훈한 남친룩을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정우는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제임수 역으로 등장, 극중 엔터방 소속 연기자로 방광규 대표(김광규 분)와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전해져 기대가 모이고 있다.

전작 ‘계룡선녀전’에서 신인임에도 위험함과 로맨스, 코믹함까지 넘나드는 다이내믹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유정우의 활약과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늘(2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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