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재희 좀도둑으로 오해… 몽둥이로 때려

입력 2019-01-23 19: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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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소연에게 얻어맞는 재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극본 최연걸)에서는 심청이(이소연 분)에게 맞는 마풍도(재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왕리에서 공연을 하게 된 마풍도는 용왕리에서 과거를 회상했다. 마풍도는 과거 오지 말라고 했던 기억을 회상하며 "나도 오고 싶지 않았다고"라고 말했다. 마풍도는 반딧불을 보면서도 과거 기억을 떠올렸다. 마풍도가 거닐던 하우스에 조명이 꺼졌다.

하우스 보초를 서고 있던 심청이는 마풍도를 괴한으로 오해, 몽둥이로 마구 때렸다. 얻어 맞던 마풍도는 황급히 도망쳤다. 마풍도는 피아니스트임에도 손을 얻어맞는 위기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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