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유노윤호, "'인간 부적'·'열정의 아이콘'으로 활동 중"

입력 2019-01-23 23: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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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유노윤호가 '인간 부적' 별명에 대해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는 '열정과 치열사이' 특집으로 꾸며져 동방신기 유노윤호, 개그맨 김원효, V.O.S 박지헌, 가수 황치열이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어떤 상황에서도 불타오르는 의지를 뿜어내는 ‘열정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모두를 감탄하게 만드는 그의 행동과 언행은 대중 뿐 아니라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고. 과거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래퍼 딘딘이 유노윤호의 열정을 언급하며 그를 존경한다고 밝혔을 정도. 유노윤호는 딘딘의 ‘라디오스타’ 출연 내용이 언급되자 멋쩍어하면서도 이와 관련된 일화를 밝혔다.

윤종신이 "인간 부적으로 활동 중이라는데, 무슨 이야기냐"고 묻자, 유노윤호는 "어떤 분이 내 손을 잡더니 '우와, 나도 할 수 있어'라고 하더라"라 웃음을 지었다. 함께 출연한 김원효도 "유노윤호와 함께 볼링장에 갔는데, 옆에 있던 분이 스트라이크를 치고 싶다며 유노윤호의 손을 잡고 싶어하더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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