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리지가 점점 물오르는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겸 가수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수아’로 합류하게 되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리지는 "2월 8일 금요일 오후 11시 첫방송 많이 기대해달라"며 애교 있는 말투로 출연 드라마 홍보를 했다.
사진 속 리지는 머리를 양갈래로 땋고 핑크색 후드티를 입은 채 손으로 브이를 하고 있다. 다음 사진에서 리지는 헬멧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진 모두에서 리지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리지는 KBS Joy '트렌드 위드 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