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나며' 최현상♥이현승, 부모님 생일에 케이터링 서비스

입력 2019-01-24 2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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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현상, 이현승 부부가 부모님의 생일상을 차렸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기획 허진호|CP 정성후)에서는 스타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승 시아버지의 생신날이 찾아왔고, 최현상은 임산부인 아내를 배려해 케이터링 서비스를 시켰다. 최현상은 부모님을 초대하면서 케이터링을 부르는 경우가 많은지 물었고, 업체 직원은 요새는 많이들 이용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현상은 부모님에게 아내를 배려해 케이터링 업체를 불렀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특급 셰프님이 오셔서 음식 냄새가 좋다. 만족하실 거다"라고 자신했다. 부모님은 "맛있다"면서 생일상에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꼬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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