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엄지원X이유리, 몸 다시 바꾸기 위해 동침

입력 2019-01-24 23: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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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봄이 오나 봄' 캡처
MBC '봄이 오나 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유리와 엄지원이 동침했다.

24일 방송된 MBC '봄이 오나 봄'(연출 김상호,박승우/극본 이혜선)에서는 몸이 바뀐 이유리와 엄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이유리 분)와 이봄(엄지원 분)은 다시 몸을 바꾸기 위해 동침하기로 했다.

이에 이봄이 된 김보미는 자신의 집으로 김보미가 된 이봄을 데려갔다.

이봄은 김보미의 더러운 집을 보고 깜짝 놀랐고,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두 사람은 공통점 때문에 몸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김보미는 "우리 공통점이 뭔지 찾아보자"고 말했고, 이봄이 "생일은 언제냐, 어디서 태어났냐"등의 질문을 했다.

이에 김보미는 자신이 보육원 출신을 말하기 싫어 대답을 피하며 "잘난척 그만하고 자자"고 잠이 들었다.

하지만 다음날 두 사람은 아무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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