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혜정 기자]주연 배우와 감독의 신년 운세가 공개됐다.
24일 네이버 V앱 '알리타:배틀 엔젤' 무비라이브에서 로사 살라자르,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운세와 궁합을 점쳤다.
2월 5일 설날에 개봉하는 영화에 맞춰 에릭남은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신년 운세를 점치는 문화를 소개하며 이들의 운세와 궁합을 소개했다.
감독 로버트에게는 "큰 변화를 맞이할 시초를 맞이할 해"라고 설명했다. 이에 감독은 "정말 좋다.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면 새로운 기회나 아이디어가 생겨나니까요"라고 대답했다. 더불어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해 "목적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해줄 수 있는 궁합"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감독은 수준급 기타 연주를 보여줬는데 에릭남은 "식당 씬에서 감독이 직접 연주한 음악이 나온다. 이외에도 감독의 음악을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