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나탈리 포트만이 베테랑 엄마의 면모를 뽐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탈리 포트만은 자신의 딸과 함께 식료품점을 찾아 장을 봤다.
나탈리 포트만은 갈색의 트렌치 코트와 함께 흰색 바지를 코디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된 패션센스를 뽐냈다. 이어 그는 딸을 안고, 양손 가득 쇼핑백까지 챙기며 다부진 면모를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블랙 스완'을 통해 발레리노로서 안무를 맡은 벤자민 밀피예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알레프 포트만 마일피드, 딸 아밀라 마일피드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