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재희와 재회 "드디어 내가 기억나?"

입력 2019-01-24 19:40: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소연과 재희가 재회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극본 최연걸)에서는 여지나(조안 분)의 살인죄를 뒤집어쓴 백시준(김형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청이(이소연 분)는 "저 사람이 왜 우리랑 같이 살아?"라며 마풍도(재희 분)를 탐탁지 않아했다. 심청이는 "예나 지금이나 재수 없는 건 여전하시네?"라고 말했고, 이에 마풍도는 "드디어 내가 기억이 나나봐?"라며 능구렁이처럼 굴었다. 그 시각, 백시준은 여지나를 대신에 형을 살며 한 맺힌 눈빛으로 분노를 키워갔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