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혜정 기자]차에 텐트가 달린 차박이 펼쳐졌다.
27일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 김용만이 야심차게 차박을 준비했다.
차에서 먹고 자는 캠핑으로 주로 루프탑 텐트를 사용하는게 특징이다. 김용만은 야심차게 준비한 차박에 들뜬 모습을 보였지만 다들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비박이 계속 피곤했기 때문.
김용만은 "차에다 다 때려 박으니까 마음에 안들면 들고 가면 돼. 떠나고 싶을땐 다시 그냥 떠나면 된다"고 계속 장점을 어필했다. 그 말에 멤버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다. 안정환은 "용만이 형, 기대가 되네"라고 그의 이야기를 받아줬다.
꽁꽁 언 마장 호수에 도착한 후 김용만은 1초만에 사다리를 잡아당기며 텐트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신기한 트랜스포머급 변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