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석천, 1인 크리에이터로 변신 "저만이 할 수 있는 콘텐츠 만들고 있다"

입력 2019-01-30 15: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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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인스타
홍석천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유튜브 채널 ‘마이싸롱TV’를 개설, 1인 크리에이터에 도전한다.

30일 홍석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저도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다. 홍석천이어서 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만들고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여러분과 소통하려고 한다. 제가 하고픈 얘기들, 제가 직접 얘기해야겠다. 재미는 확실히 재미있게 또 진지한 이야기는 솔직하게.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많이 응원해달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홍석천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오빠, 위험한 형이 유튜브에 떴다'라는 홍보 문구가 적힌 유튜브 채널 '마이싸롱TV' 관련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석천은 섹시한 표정으로 구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모습.

한편 홍석천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마이싸롱TV'를 개설,하고 유튜버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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